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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테크노파크 전경(사진=경기테크노파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도내 유망 에너지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육성하는 “경기도 유망에너지기업 지원사업”이 많은 사업 성과를 거두면서 탄소중립 시장개척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19일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사업 첫해인 2021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사업지원을 받은 에너지산업분야 기업들이 국내외 판매계약, 원천기술 특허출원, 기술인증 획득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리셋컴퍼니㈜(대표 정성대)는 태양광 발전소용 태양광패널 청소로봇 생산회사로 시제품제작비를 지원받아 일본과 10만달러 수출계약, 국내 시장은 주요 공기관 및 대형발전사와 판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매출은 작년보다 360%가 늘어난 2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안지오바이크(대표 조선임)는 2차전지 배터리팩을 장착한 전기 바이크와 자전거 겸용 친환경제품을 개발하여 레저와 교통수단 다용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설계 및 3D모델링 지원비를 받아 최근 독일에 2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시장확대를 위하여 유럽시장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가드넥㈜(대표 박기호)은 지식재산권 취득비를 지원받아 연료전지 중요소재인 기체확산층 관련 핵심기술 특허를 일본출원 완료, 미국출원 진행중이다. 회사는 미국, 중국 등 큰 소비시장 특허출원 및 등록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 올해 관련 특허분야 첫 매출로 15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다수의 경기도 유망에너지 기업들이 신기술(NET)인증, 한전 품질인증, 우수조달인증 등 각종 기술인증을 취득하여 회사성장에 큰 발판이 되고 있다.
한편,“경기도 유망에너지기업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탄소중립시장 개척 신기술을 보유한 15개 유망기업을 선정하여 기술개발,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테크노파크 유동준 원장은 “탄소중립이 기업들에게 넘기 어려운 장벽이 아닌 신시장 개척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경기도의 지원하에 다양한 탄소중립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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