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도시락 포장 및 종사자 격려
광주시, 코로나19 경로식당 운영 중단에 대체식 및 도시락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5일 동구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내 경로식당을 방문해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도시락과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광주시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노인 보호를 위해 노인복지관 등 29곳 경로식당 등에서 하루 평균 4100여명에게 연 300일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는 도시락을 배달하는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료급식의 경로식당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어르신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다.
빛고을복지관 경로식당은 100명의 무료급식 어르신들에게는 2주 1회, 월요일 대체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130여명의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는 매일 복지관 식당에서 만든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드릴 도시락을 포장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체식을 직접 전달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 등으로 힘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보호하고, 더불어 노인을 공경하고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코로나19 경로식당 운영 중단에 대체식 및 도시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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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방문(광주시 제공) |
광주시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노인 보호를 위해 노인복지관 등 29곳 경로식당 등에서 하루 평균 4100여명에게 연 300일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는 도시락을 배달하는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료급식의 경로식당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어르신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다.
빛고을복지관 경로식당은 100명의 무료급식 어르신들에게는 2주 1회, 월요일 대체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130여명의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는 매일 복지관 식당에서 만든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드릴 도시락을 포장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체식을 직접 전달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 등으로 힘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보호하고, 더불어 노인을 공경하고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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