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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한국환경개발㈜로부터 성금 512만 원 기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한국환경개발㈜(대표 강종철)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12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강종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환경개발(주)는 1978년 설립돼 일반·지정폐기물 소각, 중화처리 사업에 전념해온 환경전문업체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종철 대표는 “올해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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