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합방위를 점검, 기관·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굳건히 다지는 기회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6일, 제8332부대 3대대 회의실에서 강종만 군수를 주재로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윤명우 영광군 3대대장 등 민·관·군·경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2년도 통합방위 추진 성과, 2023년 군부대 부대 개편 추진 계획, 군부대시설 및 장비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통합방위를 점검하고 기관·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굳건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와 일본의 적기지 선제타격 등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더욱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유관기간 간 협조사항 논의와 함께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분기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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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은 지난 26일, 4분기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회의는 2022년도 통합방위 추진 성과, 2023년 군부대 부대 개편 추진 계획, 군부대시설 및 장비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통합방위를 점검하고 기관·사회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굳건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와 일본의 적기지 선제타격 등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더욱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유관기간 간 협조사항 논의와 함께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분기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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