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물 정비 우수사례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성과 인정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022년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군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라남도는 매년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역량, 정부 합동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 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영광군은 그동안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 조성 등을 통해 불법 광고물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광군이 추진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DB 구축),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도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광군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현수막을 대량 게시한 A사 아파트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현수막 376건에 6,6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 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군 최초 우수상 수상은 옥외광고에 대한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옥외광고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광고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영광군이 “2022년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군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제공=영광군) |
전라남도는 매년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역량, 정부 합동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 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영광군은 그동안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 조성 등을 통해 불법 광고물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광군이 추진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DB 구축),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도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광군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현수막을 대량 게시한 A사 아파트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현수막 376건에 6,6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 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군 최초 우수상 수상은 옥외광고에 대한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옥외광고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광고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경제일반
이상일 시장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 등으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