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연구
삼성전자, 27개 과제에 464억 원 지원
충남대는 삼성전자가 지난 5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과제 27개를 선정,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박종철 교수의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과제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되는 총 27개 과제 중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분야 등 기초과학분야는 총 13개 과제가 선정된 가운데 거점 국립대학교에서는 박종철 교수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종철 교수는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연구과제를 통해 입자 및 천체 물리의 핵심 난제 중 하나인 암흑 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그래핀에 초전도 나노 소자 집적 기술을 결합해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을 위한 검출기를 세계 최초로 실현할 계획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암흑 물질의 정체를 밝히는 한편 우주 역사와 구조에 대해 더 깊은 연구와 이해를 높이고, 보다 발전된 소자 기술이 양자정보 과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삼성전자가 미래를 책임질 과학기술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 2013년부터 1조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중인 연구지원 공익사업으로, 2021년 1차에 선정된 27개 과제에는 총 464억 원이 지원된다.
삼성전자, 27개 과제에 464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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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철 교수 (사진제공=충남대) |
[프레스뉴스] 최정현 기자=충남대학교 물리학과 박종철 교수가 삼성전자가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충남대는 삼성전자가 지난 5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과제 27개를 선정,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박종철 교수의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과제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되는 총 27개 과제 중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분야 등 기초과학분야는 총 13개 과제가 선정된 가운데 거점 국립대학교에서는 박종철 교수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종철 교수는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연구과제를 통해 입자 및 천체 물리의 핵심 난제 중 하나인 암흑 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그래핀에 초전도 나노 소자 집적 기술을 결합해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을 위한 검출기를 세계 최초로 실현할 계획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암흑 물질의 정체를 밝히는 한편 우주 역사와 구조에 대해 더 깊은 연구와 이해를 높이고, 보다 발전된 소자 기술이 양자정보 과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삼성전자가 미래를 책임질 과학기술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 2013년부터 1조5천억 원을 출연해 시행중인 연구지원 공익사업으로, 2021년 1차에 선정된 27개 과제에는 총 464억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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