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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 추가 신청(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의 노후화된 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총 18억6천4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비용문제로 미세먼지, 악취(VOCs), 백연(유증기) 저감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배기대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방지 시설 교체 및 개선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약 한 달간 참여업체를 접수해 총 18개 사업장 17억6천만 원을 승인하고 방지시설을 교체 중이며, 잔여사업비 1억4백만 원에 대해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받는다.
추가접수 대상자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사물인터넷(IOT)측정기기 최대 3백9십6만 원, 저녹스버너 최대 1천5백2십만 원 등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기업의 대기환경개선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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