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점검으로 안전사각 해소…주민신청제 운영도 병행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 결과 보고회를 열고, 점검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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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 결과 보고회를 열고, 점검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사진=사천시) |
이번 점검은 4월 14일부터 공공시설물과 민간 다중이용시설 등 20개 분야 8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 확보에 나섰다. 특히 주민이 직접 위험 시설을 신고할 수 있는 ‘주민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14건의 시설물도 점검에 포함됐다.
사천시는 오는 6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신청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과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점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은 신속하게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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