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정성껏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수제 돈가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원곡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카레 맛이 가미된 맛있는 수제 돈가스를 만들고 깍두기를 담갔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 및 한부모 가족 등 50여 가구에 포장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회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반찬 나눔 행사의 하나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추진 중이며, 지역사회의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만든 한 끼 나눔으로 이웃을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힘닿는 날까지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유현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새마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행사를 발판으로 지역사회에도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원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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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수제 돈가스 나눔 행사(사진=안산시) |
이날 원곡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카레 맛이 가미된 맛있는 수제 돈가스를 만들고 깍두기를 담갔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 및 한부모 가족 등 50여 가구에 포장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회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반찬 나눔 행사의 하나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추진 중이며, 지역사회의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만든 한 끼 나눔으로 이웃을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힘닿는 날까지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유현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새마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행사를 발판으로 지역사회에도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원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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