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이어 23일 전남도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적극 건의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대비한 지역 간 예산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2일 내년도 균형발전특별회계 전환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전라남도 예산담당관 및 해당 부서를 방문한 데 이어 23일에도 기획조정실장과 예산담당관 및 해당 과장을 만나 담양군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공모사업인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영산강 담양지구 선정을 요청했으며, ▲담양호 도수관로 설치과 식수전용 저수지 정비 ▲친환경 대체 취수원 개발과 고도정수처리시설 ▲프리미엄 담양딸기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플랫폼 구축 ▲담양 한국정원 체험공간 조성 등 총 59건, 440억 원 규모의 균특 전환사업을 건의했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500억 원)으로 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하천과 주변 개발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전라남도 우선순위 선정을 거쳐 환경부에서 최종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군정목표인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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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이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제공=담양군) |
군은 지난 2일 내년도 균형발전특별회계 전환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전라남도 예산담당관 및 해당 부서를 방문한 데 이어 23일에도 기획조정실장과 예산담당관 및 해당 과장을 만나 담양군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공모사업인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영산강 담양지구 선정을 요청했으며, ▲담양호 도수관로 설치과 식수전용 저수지 정비 ▲친환경 대체 취수원 개발과 고도정수처리시설 ▲프리미엄 담양딸기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플랫폼 구축 ▲담양 한국정원 체험공간 조성 등 총 59건, 440억 원 규모의 균특 전환사업을 건의했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500억 원)으로 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하천과 주변 개발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전라남도 우선순위 선정을 거쳐 환경부에서 최종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군정목표인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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