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협의회의가 지난 27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에 앞서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앞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고시하고, 교통·안전·환경 등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신길2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도시는 기술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내실 있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양군,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11월 1일부터 20일까지 접수
박영철 / 26.03.31

국제
전쟁 한달...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는 아랍국가 수장들
채정병 / 26.03.31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quo...
프레스뉴스 / 26.03.30

국회
수많은 이야기와 가능성 간직한 ‘외국인 명예시민’, 서울을 알리는 대표 홍보대사!...
프레스뉴스 / 26.03.30

사회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국토교통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무자와의 소통·경청의 자...
프레스뉴스 / 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