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 희망찬 새해 맞아 평화와 번영 기원
- 올해부터 시군 순회 해맞이 행사, 그 첫 해로 수원특례시와 협업
![]() |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도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광복 80주년을 맞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오는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수원시 서장대 일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도는 그간의 제야 및 해넘이 중심의 송년행사에서 올해부터는 시군과의 통합과 소통 의미를 담아 시군 순회 해맞이 행사로 전환, 그 첫해인 2025년에는 수원특례시와의 협업으로 진행한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전통적 해맞이 의례인 길놀이와 비나리, 생명과 평화를 염원하는 고사가 진행된다. 이어 대북공연팀 ‘청명’의 역동 넘치는 대북 선율과 함께 2025년의 첫 일출을 힘차게 맞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새해 소망 적기, 해맞이 함성지르기, 새해 덕담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상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성장과 지혜,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새해에도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가 넘치는 ‘기회수도 경기도’에서 새해 첫해를 바라보며 희망찬 시작과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누구나 돌봄’, 올해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지난해 이용자 1만 ...
강보선 / 26.01.19

문화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군산시, 2026년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수요조사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9

경남
거창 가조면,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제로화’ 총력
박영철 / 26.01.19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