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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거주 시민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 시 치사율이 높아 1년에 한 번씩 접종을 권장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분류된다.
이번 예방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호자가 반려동물과 동행해 지정된 관내 36개소의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비용은 한 마리당 1만원으로, 동물병원이 없는 대부도의 경우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대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일괄 접종한다.
안산시는 안산시수의사회의 협조를 얻어 약 5,000마리 분량의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며 광견병 전염원 사전 차단과 예방을 통해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모을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수의사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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