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안전관리 실태점검 결과 시설관리 적정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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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환경부에서 실시한 전국 정수장 안전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 결과에서 적정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정수장의 철저한 위생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해에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 시범사업’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명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정수장의 철저한 위생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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