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 정기총회 참석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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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8일 엠블던호텔 컨벤션에서 열린 제42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 정기총회에서 정동관 지부장, 외식업체 대표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제42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지부장 정동관)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활성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엠블던호텔 컨벤션에서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정동관 지부장, 외식업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총회는 ▲외식업 발전 공로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장학금 전달 ▲세입세출 감사보고 ▲2023년 중요사업 계획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이민근 시장(오른쪽)이 정동관 지부장(왼쪽)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안산시)

 

특히 정동관 지부장은 이민근 시장에게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민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음식문화개선과 식품위생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외식업 대표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코로나 등으로 타격을 입은 외식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단원구지부는 일반음식점 4,200여 개소 가운데 2,200여개소가 가입되어 있다. 위생 분야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외식업 경영컨설팅, 교육지원 등 외식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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