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만성질환자·장애인·재가암환자 등 전화·방문 실시
- 최대호 시장 “폭염은 생존 문제…촘촘하게 돌보고 폭염 대응책 추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가 계속되는 폭염에 전화·방문 등 맞춤형 서비스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 만안·동안구보건소에서는 방문 건강관리 사업으로 전담간호사가 독거노인·만성질환자·장애인 및 재가암환자 등 6천여명의 대상 가구를 관리해 건강 이상 여부와 무더위에 어려움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수시로 전화·문자 발송을 통해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특보 기간에는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480명의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안부 전화로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 최대호 시장 “폭염은 생존 문제…촘촘하게 돌보고 폭염 대응책 추진”
![]() |
| ▲안양시 방문 건강관리 전담 간호사가 어르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폭염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가 계속되는 폭염에 전화·방문 등 맞춤형 서비스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 만안·동안구보건소에서는 방문 건강관리 사업으로 전담간호사가 독거노인·만성질환자·장애인 및 재가암환자 등 6천여명의 대상 가구를 관리해 건강 이상 여부와 무더위에 어려움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수시로 전화·문자 발송을 통해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특보 기간에는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480명의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안부 전화로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 |
| ▲안양시 방문 건강관리 전담 간호사가 어르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폭염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안양시)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생활지원사도 전화·방문을 실시하며 대상 노인 2615명의 건강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지난달 생활지원사가 폭염특보 발효로 대상자들에게 전화로 안전을 확인하던 중 위급상황의 노인을 구조하기도 했다.
생활지원사는 전화 연락이 되지 않은 노인의 집을 방문했고, 쓰러진 신발장 밑에 깔린 채 무더운 날씨 속에서 도움을 기다리고 있던 노인을 발견해 응급조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폭염은 이제 생존 문제”라면서 “폭염의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을 촘촘하게 돌보고 폭염 대응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올여름 방학 숙제보다 재미있는 땅속 탐험이 시작된다
프레스뉴스 / 26.06.29

경기남부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일·생활 균형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장현준 / 26.06.29

금융
하나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성실상환자 위한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류현주 / 26.06.29

사회
공주시, ‘제5회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황리 폐막
프레스뉴스 / 26.06.29

스포츠
공주시청 양궁팀 박성철 선수, 대통령기 360점 만점 ‘금빛 명중’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 어린이 인형극 개최 큰 ...
프레스뉴스 / 26.06.29

문화
신우철 완도군수, 12년 여정 마무리 군민께 감사 마음 전해
프레스뉴스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