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 옥천군에 오색국수 500세트 기부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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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매년 결혼기념 기부 이어가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 옥천군에 오색국수 500세트 기부(사진=옥천군)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와 배우자 이복순님 옥천군행복나눔연합모금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색국수 500세트(약 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와 배우자 이복순님이 매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뜻 깊은 행사로,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기탁된 오색국수 500세트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민우 대표는 “결혼기념일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옥천군행복나눔연합모금은 옥천군,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는 모금사업으로 후원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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