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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보건소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물리치료실을 3년 만에 운영을 재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용대상은 보건소에 보건관리대상자로 등록된 장애인과 만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로 시는 물리치료를 비롯해 재활운동 지도, 건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용은 물리치료는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이며, 일반 대상의 경우 초진은 1,600원, 재진은 5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중 보건관리대상자는 별도 선정 절차를 거쳐 방문재활 교육, 일상생활동작 교육 등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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