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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구청 전경(사진=단원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지난 19일부터 한 주 동안 건축공사 현장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 착공 후 골조가 완성되지 않은 공사 현장 총 12개소로 우기철 토사 유실 및 시설물 붕괴 위험성이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인한 지반침하, 옹벽 균열·침하 발생 가능성 여부 확인 ▲우기 대비 배수계획 수립 여부 확인 ▲비계, 거푸집, 동바리, 안전 휀스 설치 상태 확인 ▲추락, 낙하, 붕괴, 감전 등 안전사고 방지 적정성 여부 확인 ▲건설현장 정리·정돈 등 관리상태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보수·보강 및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고, 위법·안전 위해 요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 중지 등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건설공사 현장은 많은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어 언제나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현장점검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권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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