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9일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사이동가치키움터 이용 아동들이 롯데월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사이동가치키움터 이용 아동들이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아동들의 소원인 롯데월드 체험이 기아 창립 80주년 기념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무브온(溫) 80’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무브온(溫) 80’은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온정이 필요한 80개의 사연을 선정해 소원을 실현해 주는 프로젝트다.
이날 사이동가치키움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기아 임직원이 동행해 아동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체험을 도왔다. 아동들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미애 사이동가치키움터 센터장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특히 기아 임직원들의 따뜻한 동행이 더 큰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주신 기아와 한국자원봉사문화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권리와 행복이 보장되는 돌봄 환경 조성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서울대 사범대서 “스마트폰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 회복...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100인 집단지성’으로 짠 민선 9기…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정 주...
프레스뉴스 / 26.06.29

경제일반
충북도, 청주공항 '제2 관문공항' 도약 속도 낸다… 4대 핵심과제...
프레스뉴스 / 26.06.29

경남
회양관광지·대장경테마파크·정양레포츠공원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정재학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