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 |
| ▲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온실가스 감출을 위해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가입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은 제외되며 1인당 1대의 자동차만 가입이 가능하다.
접수는 총 474대의 자동차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센티브는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최대 10만 포인트(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참여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한국환경공단 탄소중립지원처 탄소중립실천지원부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박상준 부산강서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행보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7.03

경기남부
경기도, 4일 수원서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권리구제 설명회 연다
강보선 / 26.07.03

사회
대전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악기 지원으로 학교 예술교육 강화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