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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회의록 작성지원 시스템 구축(사진제공=유성구) |
[프레스뉴스] 강기동= 대전 유성구는 인공지능(AI) 회의록 작성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회의록 작성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 회의록 작성지원 시스템은 실시간 자연어 처리가 가능한 음성인식 엔진을 사용해 음성정보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AI기반 STT(Speach To Text) 솔루션이다.
그동안 회의록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회의 녹음파일을 반복 청취해야하기 때문에 실제 회의시간보다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등 번거롭고 불편한 점이 있었다.
구는 인공지능 회의록 작성지원 시스템을 구청 중회의실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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