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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자동차 미니어처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오는 10월 추석 연휴를 맞아 박물관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휴 기간 첫날인 3일 개천절과 마지막 날인 9일 한글날 등 이틀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박물관 소장품을 활용한 자동차 미니어처 제작 활동이 진행된다.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소재한 안산의 산업사와 함께 현대 포니 차량과 기아 T600 삼륜차 미니어처를 직접 조립하고 제작해 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이다.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회차별 각 25명씩 접수를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3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미니어처’를 검색해 예약물을 확인하고, 사전 예약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에게 안산의 산업 역사를 의미 있게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박물관 프로그램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 휴관한다. 10월 3일과 4일, 9일은 정상 운영한다.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031-369-16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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