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 생태학교부터 역사 ‧ 문화 투어까지, 시민 참여형 생태관광 확대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부도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부도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부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갯벌 생태계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배우는 ‘방아머리 갯벌생태학교’ ▲대부광산 퇴적암층과 동주염전 교육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대부도에서 떠나는 시간여행’ ▲전문 해설사와 함께 구봉도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살펴보는 ‘구봉도 해설 프로그램’ ▲대송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 서식 환경을 이해하는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10월~11월 운영)’ 등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갯벌과 해안, 염전, 지질자원 등 대부도가 가진 다양한 생태·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가자 모집 일정은 대부도 생태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도 생태관광 사무국(010-4420-2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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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진행된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오는 11월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부도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부도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부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갯벌 생태계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배우는 ‘방아머리 갯벌생태학교’ ▲대부광산 퇴적암층과 동주염전 교육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대부도에서 떠나는 시간여행’ ▲전문 해설사와 함께 구봉도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살펴보는 ‘구봉도 해설 프로그램’ ▲대송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철새 서식 환경을 이해하는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10월~11월 운영)’ 등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갯벌과 해안, 염전, 지질자원 등 대부도가 가진 다양한 생태·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가자 모집 일정은 대부도 생태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도 생태관광 사무국(010-4420-2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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