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리사 신규 상담 위원 4명 위촉…“특허·실용신안 등 IP 상담 지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시민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무료법률 상담실 변리사 상담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일상 법률문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변리사 상담’은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IP) 관련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위원으로는 ▲박해준(특허법인 무한) ▲성익재(화인 특허법률사무소) ▲손정은(특허법인 신우) ▲장성(다감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등 4명이 위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식재산권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상담 서비스가 안산시의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등 영세 사업체의 권익 보호를 넘어 시의 지식재산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리사 상담은 매월 1~4째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481-2699)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https://share.gg.go.kr/index)에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
| ▲이민근 안산시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4일 무료 법률상담실 위촉 변리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시민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무료법률 상담실 변리사 상담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일상 법률문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변리사 상담’은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IP) 관련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위원으로는 ▲박해준(특허법인 무한) ▲성익재(화인 특허법률사무소) ▲손정은(특허법인 신우) ▲장성(다감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등 4명이 위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식재산권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상담 서비스가 안산시의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등 영세 사업체의 권익 보호를 넘어 시의 지식재산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리사 상담은 매월 1~4째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481-2699)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https://share.gg.go.kr/index)에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하나금융그룹, 물류ㆍ금융ㆍ의료ㆍ문화시설 융복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위한 새로운...
류현주 / 26.06.28

사회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동문 한자리에 모여 한국 정착과 미래를 이야기하다
프레스뉴스 / 26.06.2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030년까지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프레스뉴스 / 26.06.2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
프레스뉴스 / 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