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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청 전경(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활한 시험 참여를 돕기 위해 옥천군의 지원을 받아 단체 이동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검정고시에는 총 21명의 청소년이 응시할 예정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17명보다 약 23.5% 증가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지원은 교통 여건 등으로 시험장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험 당일 이동 부담과 심리적 긴장을 완화해 시험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 당일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통해 응시생들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인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센터에서는 점심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해 장시간 이어지는 시험 일정 속에서 응시생들의 체력 유지와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고, 실무자들이 동행해 현장 지원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검정고시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대비 학습지원과 상담,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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