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찜질방 개조해 공중목욕장으로 변경, 주민 편의 증진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담양군 수북면이 의료·복지혜택이 취약한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존 찜질방을 개조 후 공중목욕장으로 변경해 10월 31일부터 운영한다.
공중목욕장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여성이, 금요일은 남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용요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장애정도가 심한장애인은 무료, 노인(65세 이상) 및 아동(만 12세미만)은 1,500원, 일반주민은 2,500원이다.
수북면은 최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전 시설물 점검과 대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용객들은 탈의실 등 목욕탕 외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목욕탕 내 음식 섭취 금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김종화 수북면장은 “공중목욕장 운영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건강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 까지 이용객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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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수북면 복지회관(사진제공=담양군) |
공중목욕장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여성이, 금요일은 남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용요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장애정도가 심한장애인은 무료, 노인(65세 이상) 및 아동(만 12세미만)은 1,500원, 일반주민은 2,500원이다.
수북면은 최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전 시설물 점검과 대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용객들은 탈의실 등 목욕탕 외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목욕탕 내 음식 섭취 금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김종화 수북면장은 “공중목욕장 운영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건강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 까지 이용객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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