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가족관계 사례 연구를 통해 민원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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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가족관계등록 연구모임 운영(사진=단원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지난 13일 가족관계등록 업무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가족관계등록사례 연구모임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족관계등록 기재오류 등으로 고통 받는 민원고충 해소 및 법률검토‧질의 등에 드는 시간을 줄여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서다.
특히 거주 외국인이 많은 단원구의 특성상, 다양한 국적에 수반되는 갖가지 민원으로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높은 역량이 요구된다.
연구모임은 ▲가족관계등록제도 개요 ▲증명서 발급 ▲국제가족관계등록사무 ▲민원사례별 질의응답 등 업무처리에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해 지난 2월부터 월 2회 주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구 관계자는 “연구모임을 통해 다양한 가족관계등록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토론 및 연구 활동으로 최고의 가족관계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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