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대비 현장 예찰, 사전 조사 확대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위험시설 정비에 나선다.
화순군은 재난 피해 우려 지역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응급복구 장비 지원 대상지를 선정해 하천·배수로 준설, 제방 응급복구 등 자연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6월 자연재난 사전대비 조사를 실시해 소하천·구거 35곳(4.7km), 제방 6곳(0.9km)의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응급 복구 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도 거의 없어 사전 조사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은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사전 조사를 확대해 재해 위험시설물 정비와 재난 피해 예방, 군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 피해 전 선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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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 백아면 길성천에서 재해예방 장비(굴삭기)를 활용해 제방복구, 퇴적토 준설을 진행 중이다.(사진제공=화순군) |
화순군은 재난 피해 우려 지역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응급복구 장비 지원 대상지를 선정해 하천·배수로 준설, 제방 응급복구 등 자연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6월 자연재난 사전대비 조사를 실시해 소하천·구거 35곳(4.7km), 제방 6곳(0.9km)의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응급 복구 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도 거의 없어 사전 조사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은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사전 조사를 확대해 재해 위험시설물 정비와 재난 피해 예방, 군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 피해 전 선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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