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새마을회, 충북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 나서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3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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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협의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정상순)는 지난 2일 충북 괴산군을 찾아 침수농가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안산시새마을회 회원 33명과 안산시새마을청년연대(회장 김범수)가 동참해 쓰레기, 오물 등 침수 잔해물 제거 등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상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도움을 주었다.
 

▲ 안산시새마을회,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사진=안산시)

 

괴산군 침수피해 군민은 “지난달 많은 비로 비닐하우스가 엉망이 돼 걱정이었는데 피해복구를 위해 도움을 주신 안산시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충열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상처 입은 괴산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회복을 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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