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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2026년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 (사진=창녕군) |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체 돌봄·놀이·체험 공간으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남지점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지원을 받아 1월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금융교육·창의미술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점과 남지점은 놀이 공간과 더불어 장난감·도서 대여 서비스 등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 속 돌봄과 학습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창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부모 간 소통을 돕는 지역 돌봄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군민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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