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신원면 오례마을,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04: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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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면 오례마을 청온이 선물한 아름다운 기억(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4일 청년봉사단 청온과 함께 오례마을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간식 나눔과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온 봉사단의 회원이 푸드트럭을 운행해 어르신들께 국화빵과 어묵 간식을 제공했다.

이어 청온 봉사단이 진행한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체험에서는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청년봉사단 ‘청온’은 17명의 청년회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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