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착수보고회(사진제공=태안군) |
[프레스뉴스] 강기동= 어린이문화센터와 생활·가족문화센터가 복합된 가족커뮤니티센터가 태안군에 들어선다.
태안군은 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군의회 전재옥 의원, 충남도 및 조달청 관계자, 자문단,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중간보고 및 전시 콘텐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현 설계 상황을 점검하고 어린이 놀이 콘텐츠에 대한 본격적인 설계 착수를 위한 것으로, 건축설계 용역사와 전시 콘텐츠 설계 용역사 관계자의 보고에 이어 질의 및 토론이 실시됐다.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는 태안읍 동문리 일원 16,137㎡ 면적의 부지에 에 총 229억 원을 들여 건립되는 지상 3층 규모의 지역 문화센터로, 가족센터와 생활문화센터, 어린이과학관, 수영장, 각종 체험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9월 건축설계를 마무리한 후 연말에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 오는 2023년이면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기동 다른기사보기
댓글 0

Together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제14회 올해의 사회공헌 대상’ 통해 나눔 가치 공유
이경희 / 26.02.11

사회
경기도교육청, 6개 권역 지역 현안 보고회 성료 현장 밀착형 교육 지원 본격 실행...
프레스뉴스 / 26.02.11

국회
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서 부의장 김길수 선출
프레스뉴스 / 26.02.11

국회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푸리그룹투자기금과 간담회 가져
프레스뉴스 / 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