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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하반기 ‘안전대응 및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584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주요사업은 ▲정보화 추진사업 ▲환경정비 사업 ▲공공서비스 사업 ▲안전관리사업 등이며, 선발되면 8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4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5일) 현재 안산시민으로서,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외국인등록번호 소지자 포함)의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70%이하, 가족합산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또한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공공일자리사업 연속 2회 이상 참여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8월 16일 개별 통보되며 안산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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