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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동 마을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사진=안산시) |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대부동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4차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19 재유행을 예방하고, 위·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1일 종현동경로당 ▲12일 중부흥겨로당 ▲16일 행낭곡경로당 ▲17일 흥성마을경로당 ▲18일 영전경로당 ▲19일 선감경로당으로 의사와 간호사 등이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백신접종 편의를 제공했다.
노현우 시민안전과장은 “백신 4차 접종이 위·중증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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