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저소득층 위해 알타리김치 손수 만들어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나눔을 위해 준비된 알타리김치 50개는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과 사랑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
와동 새마을회는 올해 열무김치 나눔, 농작물 나눔 등 벌써 네 번째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어나갈 예정이다.
김치동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여러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알타리김치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더 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와동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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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알타리김치 나눔(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나눔을 위해 준비된 알타리김치 50개는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과 사랑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
와동 새마을회는 올해 열무김치 나눔, 농작물 나눔 등 벌써 네 번째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어나갈 예정이다.
김치동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여러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알타리김치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더 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와동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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