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양주 소상공인·소비자 위한 지역밀착 서비스 선보일 것”
양주, 931개 가맹점 배달특급 입점…조학수 부시장 “활성화 위해 적극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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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주식회사-양주시청 배달특급 활성화 간담회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조학수 양주부시장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8일 이석훈 대표이사와 조학수 양주부시장이 양주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배달특급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8일 배달특급 서비스를 개시한 양주시는 현재 931개 배달특급 가맹점이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양주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이석훈 대표이사는 "양주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를 위한 지역밀착, 지역특화 서비스를 계획 중"이라며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과 혜택이 조화되면 배달특급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주시와 협력한다면 배달특급 활성화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서비스와 기능 개선 등으로 회사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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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주식회사-양주시청 배달특급 활성화 간담회 |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강구하고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구리, 용인, 안산 등 지역으로 배달특급 서비스를 확장하며 '특급세권'을 늘려간다. 현재 양주를 포함해 14개 시·군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까지 28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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