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맞아 아동 50명에게 식품꾸러미 전달로 따뜻한 나눔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방학 중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0명을 위해 ‘여름방학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꾸러미’는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본오1동 CMS후원계좌 모금액)받아 6개 단체(초·중학교 및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꾸러미는 여름방학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햇반, 라면, 시리얼, 김, 참치 통조림 등 식사대용 품목과 다양한 간식(모듬 과자 등)으로 구성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직접 포장 작업을 진행했고, 대상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세광·변진수 공동위원장은 “여름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발생할 수 있다”며 “희망꾸러미가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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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여름방학 희망꾸러미 나눔(사진=안산시) |
‘희망꾸러미’는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본오1동 CMS후원계좌 모금액)받아 6개 단체(초·중학교 및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꾸러미는 여름방학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햇반, 라면, 시리얼, 김, 참치 통조림 등 식사대용 품목과 다양한 간식(모듬 과자 등)으로 구성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직접 포장 작업을 진행했고, 대상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세광·변진수 공동위원장은 “여름방학에는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발생할 수 있다”며 “희망꾸러미가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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