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실업팀 육상부,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서 값진 동메달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0 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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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진 선수 여자 개인 10,000m 3위 입상… 탁월한 기량 입증
▲옥천군청 실업팀의 김현진 선수가 여자 개인 10,000m 부문 3위에 입상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사진=옥천군)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청 실업팀(육상부)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옥천군청 실업팀의 김현진 선수는 여자 개인 10,000m 부문 3위에 입상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현진 선수는 치열한 장거리 레이스 속에서 탁월한 기량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전국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증명했다.

이번 입상은 선수 개인의 꾸준한 노력은 물론, 팀 전체의 체계적인 훈련 성과가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옥천군청 실업팀은 그동안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여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군 관계자는 “김현진 선수가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여자 개인 10,000m 3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가 팀 전체에 큰 자신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청 실업팀(육상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열릴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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