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진도=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진도군은 ‘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신속한 지원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 복지기동대는 공무원, 이장, 전기, 수도, 설비 분야의 전문가 등 7개 읍면에서 142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층 2,619가구에 2억 9,515만 원을 투입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민관이 서로 협력해 ▲위기 가구의 생활 불편 해소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군비 2,25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13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행복조명 안심생활 사업 등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복지기동대와 진도군이 한마음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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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진도군) |
이번 평가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신속한 지원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 복지기동대는 공무원, 이장, 전기, 수도, 설비 분야의 전문가 등 7개 읍면에서 142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층 2,619가구에 2억 9,515만 원을 투입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민관이 서로 협력해 ▲위기 가구의 생활 불편 해소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군비 2,25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13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행복조명 안심생활 사업 등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복지기동대와 진도군이 한마음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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