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정성과 온기로 배달된 보양식, 나눔의 손길 이어져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 가득한 삼계탕 50인분을 조리해 직접 배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 손질, 대추 등 속재료 준비, 국물 끓이기, 개별 용기 포장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영양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땀을 흘리면서도 나눔의 즐거움을 같이하며 훈훈한 정이 넘치는 공간이 됐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백운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의 기력 회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끓이고 개별 포장해 직접 전달했다.
한명호 회장과 이진숙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힘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염려하며 온정으로 봉사하시는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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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무더위 속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선물(사진=안산시) |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 손질, 대추 등 속재료 준비, 국물 끓이기, 개별 용기 포장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영양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땀을 흘리면서도 나눔의 즐거움을 같이하며 훈훈한 정이 넘치는 공간이 됐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백운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의 기력 회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끓이고 개별 포장해 직접 전달했다.
한명호 회장과 이진숙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힘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염려하며 온정으로 봉사하시는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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