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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열린 2023년 제1회 안산시 투자유치심의위원회(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올해 첫 투자유치심의위원회를 열고 선도기업 유치와 사동 사이언스밸리 일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유치심의위원회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투자유치 관련부서 공무원, 시의원, 법조인, 경제인, 기업인 등 11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시의 투자유치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시책과 지원 대상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는 ▲민간자본 투자유치 활성화 계획 ▲안산 사동 사이언스밸리 일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안산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김대순 부시장은 “올해는 시의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는데 시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그러면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기반으로 기존 제조업 중심이었던 안산시의 산업환경을 4차산업으로 변화시키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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