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결과 지적사항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사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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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해 5월 20일부터 6월 4일까지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우기・폭염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토목, 건축, 안전관리 분야별 민간전문가, 도와 시군 담당자가 함께하는 합동 점검 방식이다. 점검 대상 10개 단지는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가운데 터파기 등 지반공사 중이거나 골조공사 초기 단계에 있는 현장으로 절개지가 있거나 1천 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수해방지대책(배수시설정비, 지하층 침수 방지 대책, 수방 자재 확보 등) ▲지반 및 가시설물 안전관리(절개지 등 사면 안전성, 옹벽, 석축, 터파기 구간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타워크레인 등 장비 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매년 높아지는 여름철 기온에 대비해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로자 쉼터설치 운영, 폭염 시 휴식시간 준수 여부 등도 살필 계획이다.
도 점검 대상 외의 현장은 시군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했으며, 점검 결과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우기 전 조치를 완료하고 지속 관리하도록 했다.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건설현장은 작은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철저한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전문가를 통한 사전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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