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0일 옥천군청서 위촉식 개최…숏폼 브이로그부터 지역주민 소통까지, ‘아티스트 파트너’가 함께하는 연극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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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청 전경(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회 옥천 전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을 ‘아티스트 파트너’로 최종 선정하고, 오는 30일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아티스트 파트너 선정은 기존 홍보대사 중심의 일방향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아티스트가 축제 기획과 현장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협력형 콘텐츠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옥천 전국연극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예술가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선정된 아티스트 파트너 3인은 위촉식 이후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옥천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아티스트 파트너 브이로그’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김학철의 ‘김학철TV’를 비롯해 노현희, 신성의 SNS 채널에 동시 공개되어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극제 기간(10월 1일부터 5일)에는 아티스트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배우 김학철과 노현희가 진행하는 독백 클리닉 「더 마스터: 배우의 문장」, 가수 신성이 참여하는 음악 프로그램 「드라마틱 옥천: 선율의 서사」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연극 인재 양성을 위한 ‘옥천 연극교실’도 운영된다. 안석환이 진행하는 연기 수업 마지막 날에는 김학철과 노현희가 함께 참여하는 ‘듀엣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연기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는 단순한 홍보 역할을 넘어 옥천만의 독창적인 예술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오는 30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옥천 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연극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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