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수해민 위한 후원금 650만 원 기탁받아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0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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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배윤길)로부터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한 후원금 650만원을 기탁 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온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배윤길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저소득 수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윤길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수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감사드리며, 이재민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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