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첫 주 토요일 예약완료...전국 대표축제 발돋움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27일부터 ‘화순 국화동산 사전예약제’ 관람이 시작된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여파로 화순 국화 축제를 취소하는 대신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국화 축제를 기다려 온 군민과 방문객에게 가을 국화의 풍성함과 정취를 선사하기로 했다.
예약은 ‘화순 국화동산 사전 예약’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관람은 하루 4차례, 관람 인원은 하루 1000명으로 제한한다. 다만, 당일 예약은 할 수 없다.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정해 예약하면 된다. 화순군민은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제 관람을 시작하기도 전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벌써부터 국화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람 첫 주말인 10월 30일은 제한 인원인 1000명 예약이 끝났다.
방문자 지역도 서울, 강원, 제주 등 지역을 가리지 않아 전남 대표축제를 넘어서 전국 대표축제로 나아가는 ‘화순 국화동산’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 국화동산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화순 국화동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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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군 2020년 국화축제 남산공원 국화동산 전경(사진제공=화순군)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여파로 화순 국화 축제를 취소하는 대신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국화 축제를 기다려 온 군민과 방문객에게 가을 국화의 풍성함과 정취를 선사하기로 했다.
예약은 ‘화순 국화동산 사전 예약’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관람은 하루 4차례, 관람 인원은 하루 1000명으로 제한한다. 다만, 당일 예약은 할 수 없다.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정해 예약하면 된다. 화순군민은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제 관람을 시작하기도 전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벌써부터 국화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람 첫 주말인 10월 30일은 제한 인원인 1000명 예약이 끝났다.
방문자 지역도 서울, 강원, 제주 등 지역을 가리지 않아 전남 대표축제를 넘어서 전국 대표축제로 나아가는 ‘화순 국화동산’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 국화동산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화순 국화동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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