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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안고 사거리 도로 적재물 낙하 신속 수습… 시민 도움 이어져(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지난 8일 오후 2시 경 상록구 성안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화물차 적재 종이가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구청의 신속한 대응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약 30분 만에 현장을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고는 종이류를 운반하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도로에 낙하하면서 발생했다. 다량의 종이가 도로를 뒤덮으며 일시적인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발생했다.
상록구청은 상황을 확인한 즉시 노면 청소용 흡입차량과 현장 인력을 투입했다. 현장에서는 교통 통제와 함께 흡입 장비를 활용한 수거 작업이 진행됐다.
수습 과정에서는 인근을 지나던 한양대학교 ERICA 학생 2명이 자발적으로 종이 수거 작업에 동참해 구청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 정비를 도와 신속히 정리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 대응에 참여한 직원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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