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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 동이면 행복동이힐링센터 주민 한마당 행사 개최(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이 지난 7일 동이면 행복동이힐링센터 일원에서 열린 주민 주도 문화행사인 ‘행복동이힐링센터 주민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 동이초 학생,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한마당은 동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위원장 김락종)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센터장 송기선)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면소재지의 부족한 문화복지서비스를 확충하고 배후 마을간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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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 동이면 행복동이힐링센터 주민 한마당 행사 개최(사진=옥천군) |
행사는 동이면 난타, 라인댄스, 드럼 등 주민동아리의 문화공연과 동이초 학생들의 활동 전시, 플리마켓 등이 함께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평소 주민들이 접하기 어려운 캘리그라피, 에코백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드립커피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프로그램이 더해져 주민이 기획하고, 주민이 즐기고 참여하는 주민한마당 행사가 되었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민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이번 주민 한마당 행사는 동이면에 부족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어떻게 채울지 해답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2층 증축도 잘 준비하여 행복동이힐링센터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동이힐링센터는 지난 2021년에 작은 도서관, 헬스장, 강당 등을 갖춘 동이면 문화복지 거점시설로 문을 열었지만 주민 및 동이초 학생들의 이용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공간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군은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통해 30억을 확보, 2층을 증축하여 창작공방실, 소공연장 및 미디어실, 마을카페, 주민 동아리방 등 새로운 문화 공간을 확충할 방침이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기본계획(안)은 오는 18일 진행되는 충북도 심의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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