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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아산 산림레포츠시설 안전사고 대비 합동훈련(사진=진주시) |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는 2022년 5월 개장해 주말 평균 1000여 명 이상이 이용하는 레포츠 시설로 이색체험과 모험을 통해 스릴을 만끽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진주소방서와 다양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합동 구조훈련을 이날 진행했다.
산림레포츠단지는 레포츠 시설 특성상 와이어로프를 사용한 구조물로 인해 체험용 카트의 탈선과 고장 등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진주시는 구난구조 장비를 이용한 자체 구조능력을 확인하고, 진주소방서와의 공동 대응을 통하여 신속한 구조를 위한 체계적인 훈련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구조작업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구조 훈련으로 진주소방서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진주시민의 여가시설 안전이 한 단계 더 확보됨으로써 시민의 삶이 더욱 질 높고 풍요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 시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http://www.jinju.go.kr/forestjin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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