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효과적인 추진을 위함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3년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공동체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 주도하에 추진되는 마을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에 으뜸마을 3년차를 맞이하는 46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마을별로 총 3회씩 이루어지며 곡성군은 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1회차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 과거 공동체 활동 등을 살펴보게 된다. 2회차에는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고, 내년에 진행할 으뜸마을 사업 내용을 직접 정해볼 계획이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내년에 으뜸마을 사업 진행함에 있어 서로가 지켜야하는 규약을 만들고, 내년 활동에 대해 각 주민들의 역할을 정하게 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서 마을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찾고, 각자의 역할을 정해보면서 더욱 즐겁고 보람 있게 으뜸마을 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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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이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체 웨크숍을 추진한다.(사진제공=곡성군) |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 주도하에 추진되는 마을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에 으뜸마을 3년차를 맞이하는 46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마을별로 총 3회씩 이루어지며 곡성군은 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1회차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 과거 공동체 활동 등을 살펴보게 된다. 2회차에는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고, 내년에 진행할 으뜸마을 사업 내용을 직접 정해볼 계획이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내년에 으뜸마을 사업 진행함에 있어 서로가 지켜야하는 규약을 만들고, 내년 활동에 대해 각 주민들의 역할을 정하게 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서 마을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찾고, 각자의 역할을 정해보면서 더욱 즐겁고 보람 있게 으뜸마을 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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